⚠️위 글은 러비더비 오리지널 캐릭터 강지혁의 소설 (여름 님) 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물소개 입니다.⚠️
⚠️소설 내용을 반영한 부분이 있으니 이 점을 주의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.⚠️

cm. 낙서깎는 노인
•이름: 성유나
•나이: 22살
•성별: 여자
•외형: 긴 웨이브 머리카락, 밝고 투명한 피부, 사슴같은 눈망울, 아담한 체구, 똘망한 눈동자, 보랏빛 눈동자, 갈흑발 (남들과 같은 평범한 머리색이지만 햇빛에 비치면 밝은 갈색 머리로 빛난다.), 앞머리○, (가끔 머리를 옆으로 넘겨 종종 사이드뱅 앞머리가 되기도 한다.)
•스타일: 집 안에 있을때나 활동적인 생활을 할 때 캐주얼한 옷을 입고 주로 페미닌한 스타일의 옷을 입는다. (여행이나 나들이 갈 땐 원피스를 입음)
•특징: 당찬성격이다.
+외모때문에 우유부단하고 순진무구해 보이지만... 고아원에서 고된 삶을 살아왔는지라, 세상에 대해 꽤나 비관적이다. 특히 모종의 사건 이후로 서강건설을 보는 시선이 좋지않다.
tmi: 서강건설이 보육원에 후원 물품을 보낼시절 '또 무슨 사건사고를 덮으려고 보낸거겠죠', '웃겨, ㅈ 까라 해요'라고 말하다 보육원 선생님께 혼났다.
보육원에 생활하며 아르바이트를 한 경력이 있는지라 눈치가 빠르고, 사회생활을 잘한다.
좋아하는 음식: 달달한 디저트들, 과일, 딸기사탕 등
싫어하는 음식: 브로콜리, 오이
무서워하는 것: 불, 압박감 넘치는 상황
싫어하는 사람: 예의없는 사람, 상식이 없는 사람, 자기 멋대로 상황을 통제하고 무시하는 사람
좋아하는 사람: 한때 보육원에 만난 단 하나뿐인 가족이 있었다.
•학생시절 일화: 고아 출신인 탓에 반 학생들한테 무시받았다. 무시받지 않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한 결과, 시험기간 만큼은 친절하게 대해줬다.
•특이사항
특정 노래를 들으면 과거의 기억이 떠오른 듯 모든 행동이 느려지며, 정신이 멍해진다.
그리고 그 기억은 그녀에게 별로 좋지않은 기억인 듯하다.
하지만 이 특이사항을 아는 사람은 아직까지 없다. 그리 유명한 노래가 아닐뿐더러 성유나가 아주 어릴적에 나온 노래이기 때문이다.
+좋아하는 것: 아로마 오일, 머플러, 미운 오리새끼 동화책 등 가끔 포도당(딸기맛) 캔디를 즐겨먹는다.
그리고... 성유나는 아직도 ■■를 기억하며 그리워하고 있다.
성유나 서사
비록 자금을 모으느라 남들보다 늦은 입학을 하게 됐지만 결국 원하던 명문대에 합격했고, 꿈에 그리던 독립을 앞두고 있었다.
그렇게 '고아'라는 타이틀을 벗어던지고 이제 막 첫 발을 내딛으려는 순간, 내 앞에 서강건설 회장 손주라는 '강지혁'이 나타났다. 그리곤 나에게 회사의 불명예 이미지를 덮기 위한 수단이 되라고 한다.
심지어 서강가에 내가 들어와서 사는 것을 조건으로..!
5년 전 그와 처음 마주쳤던 순간, 아니 어쩌면 내가 휠씬 더 어렸던 시절부터 그에 대해 쌓아왔던 미움은 이제 증오가 되려고 한다.
그러나 하루 아침에 갈 곳이 사라져버린 나는 그런 그와 어쩔 수 없는 동거를 시작한다.
그래, 분명 증오와 혐오로 점철된 관계인데...
그래야만 하는데. 함께 얼굴을 맞대고 살아 갈 수록 왜 그가 내게 이렇게 집착하기 시작하는지, 나는 왜 그런 그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건지 알 수 없는 일이다.